여교사 능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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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능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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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자지를 빨아대면서 느끼고 있는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주원의 외설적인 말이 들리니 온몸이 저릿거렸다. 피부가 오싹거리면서 닭살이 돋을 것만 같았다.

“며칠 동안 안 씻은 거라구요? 그런데 그걸 좋다고 빨아대다니…… 혹시 쌤은 위생 교육 같은 거 안 받으셨어요? 따로 보건쌤을 불러야 하나…… 음, 그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여기 암퇘지로 변한 국어 선생이 학생 좆에 미쳐있으니 한 번 진찰해달라고 해볼까요?”
“으웁……”

희라는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입과 손을 멈추지 않았다. 어느 샌가 그녀의 입안에는 침이 가득 고여서 음경을 촉촉하게 물들였다. 따뜻하고 말랑거리는 입안과 촉촉하고 미끈한 침, 현란하게 휘감기는 혀 덕분에 주원은 하반신에 전율이 일었다.

“자아……!”

주원은 그녀의 부드러운 머리칼을 휘잡더니 벽으로 몰아붙였다. 희라는 바닥에 주저앉은 채 벽에 뒤통수를 부딪쳤다. 그 상태에서 주원은 열심히 허리를 흔들었다. 그의 손에 머리채가 잡힌 희라는 그대로 입이 벌려진 채 목구멍까지 음경이 쑤셔졌다. 얼핏 보면 주원이 벽에 박아대는 것처럼 보였다.

츠퍽- 츠퍽-

침이 가득 고인 그녀의 입 안에서는 천박한 물소리가 났다. 희라는 숨을 쉴 때마다 파고 드는 악취에 서서히 눈이 뒤집혔다. 이따금 귀두가 목젖을 눌러대면서 헛구역질도 일었다. 그렇게 끅끅 댈 때마다 악취가 그녀의 몸 속 깊은 곳까지 빨려 들어왔다.
주원이 허리를 흔드는 속도에 따라 희라의 손도 빠르게 움직였다. 곧이어 주원이 그녀의 입안에 정액을 뿌려댔을 때, 희라도 허리를 들썩이며 절정 해버렸다.
입 안 가득 채워지는 비린내나는 정액! 그냥 씻지만 않은 게 아니라 정액까지 묵혀둔 것인지 그 냄새가 평소와 비할 바 아니었다. 아니, 남편의 것도 이렇게 심한 냄새는 나지 않았다. 코로 스며들어 뇌까지 농후하게 적실 듯한 냄새는…… 얼마 안가 목구멍으로 넘어갔다. 희라가 그것들을 꼴깍거리며 삼켜댔기 때문이었다.
위장으로 넘어가는 냄새의 엑기스……! 주원은 쭙쭙거리며 빨아대는 입에서 음경을 뽑아냈다. 그리고 침과 쿠퍼액, 정액 등 온갖 체액으로 뒤덮여 늘어진 음경을 희라의 얼굴에 척 올려놓았다.

“닦아주셔야죠?”
“으, 으응-”

희라는 열기에 가득한 눈으로 코 옆에 걸쳐진 음경을 보며 혀를 빼물었다. 그러더니 애액이 가득 묻은 손을 들어 음경을 꼭 쥐고 구석구석 핥아댔다. 곧 주원의 음경은 침 외에는 별다른 것이 남아있지 않았다. 그 대신 희라의 입안은 더럽혀져 있었다. 희라는 우물거리며 침을 삼키며 주원을 올려다보았다.
열망이 담긴 눈빛. 그걸 마주한 주원은 히죽 웃었다.

“일단 방과 후에 남아요. 어차피 오늘 우리 반 야자 감독, 쌤이잖아요? 도망치면 알죠?”
“알…… 았어……”

주원은 희라를 두고 떠나갔다. 희라는 입안에 남아있는 수컷의 냄새에 몸을 떨었다. 분명 한 번 절정 하긴 했지만 그녀의 몸은 욕망에 사로잡혀 있었다. 이 달궈진 몸을 식히기 위해서라도 희라는 옥상 밖으로 나섰다. 그리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멍하니 스마트폰을 꺼냈다.

뚜루루-

달칵-

[ ……어, 희라야. ]
“여보……”
[ 무슨 일이야? ]
“그게……”
[ 바쁜 일 아니면 이따 전화하자…… 나 지금 바빠, 끊어야 해. ]
“아, 네……”

뚝-

희라는 멍한 얼굴로 스마트폰을 내려다보았다. 그녀는 남편에게 말하고 싶었다.
이상한 학생이 있고, 그 학생 때문에 나까지 이상하게 변할 거 같다고. 그러니 부디 자기 좀 도와달라고, 내 말 좀 들어달라고 하고 싶었다. 하지만 도무지 그럴 수 없었다. 안 그래도 일 때문에 힘든 남편에게 마음의 짐을 지우고 싶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런 수치스러운 일을 당했단 걸 알려봐야 그녀에게 좋을 게 없었다.
그저…… 그저 남편에게 위로받고 싶었다. 희라는 눈물을 뚝 흘리며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옥상에서 내려왔다.
물론 정규 수업이 끝나고, 야간 자율학습이 시작 했을 때도 남편에게서 전화는 오지 않았다. 그렇게 희라는 쓸쓸하게 야간 수업의 감독을 시작했다.






“자, 그럼 다들 뽑았지?”
“……이거 진짜야?”
“구라도 니가 치니까 진짜 같잖아.”

교실에 남아있는 애들은 20명도 안 됐다. 이 애들은 주원이 하는 말에 피식 웃더니 뭔가를 꺼냈다. 그건 5만원짜리 지폐…… 그것도 한 두 장이 아니었다.

“그럼 일단 망보기로 한 애는 이거 받아가.”
“저거 짭 아냐……?”
“아니, 진심이야 진짜?”

애들이 웅성거리는 동안 희라가 들어왔다. 희라는 교탁 뒤에 서있는 주원과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자리에 앉아있는 아이들을 보았다. 대부분이 공부에 전념한 우등생들로, 불량함과는 거리가 먼 아이들이었다.

“주원아 쌤 오셨어……!”

몇 명은 아예 공부를 하는 척 고개를 숙이기까지 했다. 불안해하는 아이들을 뒤로 하고 주원이 손짓했다.

“이리 오세요.”

희라는 그가 무슨 꿍꿍이인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 주원의 모습은 평소와는 달랐다. 그렇다는 건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단 소리였기에 희라는 말없이 주원의 곁에 다가갔다. 그러자 주원이 허리를 끌어안더니 한 손으로 희라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헉?!”
“어……”

몇 명이 놀라서 숨을 들이켰고, 그 애들의 반응에 공부를 하거나 하는 척 했던 애들은 고개를 들고 어리둥절한 얼굴이 되었다.

“자, 잠깐…… 애들 있는데……”
“괜찮아요. 이미 제비뽑기로 다 정했거든요. 그치?”

벙쪄있는 애들을 향해 주원은 혀를 쯧쯧 차며 희라의 옷 앞섭을 뜯었다. 정장 겉옷은 물론 와이셔츠까지 단숨에 뜯어지면서 그녀의 가슴이 튀어나왔다. 브래지어도 힘겹게 버티고 있는 빵빵한 유방은 윗부분이 번들거리며 빛나고 있었다. 그 압도적인 존재감에 아이들은 입을 쩍 벌렸다.

“자, 아까 감시하기로 했던 2명 나와봐.”

그 말에 2명의 학생이 후다닥 주원의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자 주원은 아이들의 손에 5만원짜리를 한 장씩 쥐어 주며 손을 꼭 잡았다.

“일단 이건 선금. 망 잘 보면 수고비도 더 주고, 쌤 이용권도 줄게.”
“어, 응……”
“지금 가면 되는 거지……?”

2명의 학생을 밖으로 보낸 주원은 방실 웃으며 말했다.

“그럼 누가 먼저 할래? 뭐, 아직도 못 믿는 분위기인데……”

주원은 가슴이 드러나서 안절부절 못하는 희라의 엉덩이를 짝 때렸다. 그러자 희라가 작게 비명을 지르며 주원을 쳐다보았다.

“꺼내봐요.”
“뭐, 뭘……”
“뭐겠어요?”

주원은 손을 들어 브라로 채 감싸지 못한 유방을 손으로 콱 쥐었다. 그의 손가락이 파묻힐 정도의 부드러움……! 하지만 당장이라도 손을 밀어낼 듯한 탄력에 주원은 쉽게 주무르지 못했다.

“이 천박하기 그지없는 젖몽둥이죠. 모두에게 그 젖탱이 한 번 보여주라구요.”
“그, 그러면…… 소문이……”

희라는 얼굴이 벌개진 채 눈물이 가득 고인 눈으로 학생들을 쳐다보았다. 지금 아이들은 어리벙벙해하면서도 희라를 욕정에 넘치는 눈으로 보고 있었다.
평소에도 눈으로만 지켜보거나 속으로 흠모해왔던 애들이다. 심지어 이맘 때의 아이들은 사춘기인지라 성욕도 왕성했다. 그런데 동경하던 여선생이, 그 엄청난 미녀가 눈앞에서 꼼짝 못하고 가슴을 내보이고 있었다.
모두가 침을 꼴깍거리며 쳐다보았다. 그 중 몇 명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상태였기에 터질 듯이 부푼 바지가 그대로 보였다.
그 모습에 희라는 머리가 어지러웠다. 그들의 시선이, 열기가, 욕망이 희라를 강타했다. 무엇보다 평소에는 선망의 눈빛을 받아왔던 교실에서 욕정 어린 시선을 받게 되었다. 당연히 그녀로서는 이성이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얘들아. 비밀로 할 거지? 괜히 소문 냈다가는 쌤이 다른 데로 가실 수 있단 말이지. 그러면 우리는 좋은 추억거리가 사라지게 될 거야.”

주원은 능청스럽게 웃으며 말했다. 이곳에 있는 대부분이 모범생이었기에 그가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한 편으로는 공부 외에는 모든 것이 억압받거나, 해소할 방법을 모르는 아이들이었기에 주원의 유혹에 쉽게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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