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우리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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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우리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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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문을연고  오징어 아내를 보니 오늘 많은 일들이  주마등 같이

머리를 스치며 화도 나고 머리가 복잡 어질어질 합니다.

일단 화장실로  들어가 대충 샤워를 하고나니 정신이 들더라고요

거실에 골뱅이 오징어 아내를 어찌할까 고민 거실 불만 키고 거실쪽

창문을 활짝 열어 밖에서 잘보이게하고 대문을 20cm정도 열어두고

저는 불꺼진 작은방에서 관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누군가 또 오겠지하는 기대에 ...

5분도 지나지 안아 한명이 걸렸네요 이번엔 패지 모으시는 어르신

남누한 차림에 오토바이 리어커에 패지모으시는분 가끔 지나가는걸

보긴했지만 이상황에 이 어르신은  시간이 시간인 지라 일찍 나오신

어르신에게  효도하는 마음으로 관전을 계속 합니다.

창문에서 한참을 두리번 거리며  거실을 보고 뒤를 돌아보기를

반복하시며 어린 여체를 바라보시며 바지속에 자지를 꺼내 자위

를 시작하고  저는 어두운 방에서 아내와 어르신은 번갈아 보며

흥분을 즐기고 문이 열려있으니 안들어오나 들어와서 덥치는

모습도 보고 싶은데  하는 상상을 잠시  자위를 하던 어르신은

자리를 떠나시더군요 충분히 눈요기하신듣 ...

효도 했습니다. 하는 생가에 합격하고 나가려는데 윗집 아저씨가 문

을열고 머리를 디밀며 두리번두리번 거립니다.

깜짝이야 어르신이 게셔서 아저씨가 못보고 있었는데 어르신 가시

고 그자리를 자기가 차지하네요 두리번 거리며 조용히 들어와서

거실 창문을 닫고 아내를 바라 보내요.

마침 아내가 코를 크게 골고 아저씨는 안심한듣 신발을 벗고 안방을

열어 보고 제가 있는  방쪽을 다가오는데 심장이 어쩌지 쿵쾅쿵쾅

다가오는 아저씨를 피해 문뒤에 숨었습니다.

아저씨에게 걸면 큰일날것 같은 죄진사람도 아닌데 내가 외이러지

하면서도 숨었지요 작은방문을 살짝 열어보고는 아무도 없는걸 확

인한 아저씨는 코고는 아내가까이로  가서 지그시 처다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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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다음편 기대해 봅니다.
재밌내
잘보고갑니다.
빨리올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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